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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항공(MAI) 직항 개설

양한갑님 | 2014.10.15 07:38 | 조회 1802



미얀마 인구 90%가 불교 신자이다. 기독교인은 5%이다.

남한보다 약 7배가 큰 땅 안에 불탑(파고다)이 500만개가 있는 나라이다.


많은 한국 기업들이 미얀마 투자를 놓고 고심 중이지만 활발하지는 않다.

미얀마가 먼저 관광 사업으로 서방세계에 포문을 열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 관광객이 많지는 않지만 불교성지를 순례하기 원하는 한국 불교신자들의 방문은 분명 늘어날 추세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발빠르게 직항 노선을 오픈하고 있다.


과거에는 베트남 하노이를 경유하는 노선과 태국 방콕을 경유하는 노선이 전부였다. 약 12시간 소요되는 코스다.

그런데 2년 전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양곤 직항을 개설했다. 비행 시간은 인천에서 양곤까지 6시간이다.  

대한항공은 매일 출발하는 노선을 가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2회 (수요일, 토요일) 노선을 가지고 있다.


2014년 10월 26일부터 미얀마 항공(MAI)이 주 5회(월, 화, 목, 금, 일) 직항 노선으로 합류한다.


그런데 직항 노선이 인천-만달레이(Mandalay)다. 양곤으로 가려면 만달레이에서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다.

만달레이는 미얀마 중부 지방에 위치해 있고, 양곤은 남부 지방에 위치해 있다.

미얀마항공이 인천-만달레이로 직항 노선을 정한 것을 보면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2,000년 된 불교 성지들이 대부분 만달레이 주변에 있기 때문이다. 

즉 만달레이 불교 성지를 먼저 보고, 관광버스로 양곤으로 내려오면서 미얀마를 둘러 보는 코스이다.


까다로웠던 비자 수속도 9월 1일부터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관광 수입을 겨냥한 움직임들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미얀마와 한국 간의 시차는 2시간 30분이다. 한국이 2시간 30분 빠르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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