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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메뚜기 잡수세요

양한갑님 | 2018.11.02 12:08 | 조회 462



메얀청 고등학교에 기증할 복사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전자 상가가 있는 Downtown으로 갔다. 
그런데 큰 양은 그릇에 볶은 메뚜기를 가득 부어놓고 파는 사람이 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진짜 메뚜기가 맞느냐고 물었다. 
자매는 수줍게 웃으면서 미얀마 메뚜기라고 했다. 

내 눈에는 개구리 크기만한 메뚜기들이었다. 
어렸을 때 메뚜기를 직접 잡아서 볶아 먹었던 기억때문에 눈을 딱 감고 시도를 해보려고 했지만
커도 너무 커서 결국 포기를 하고 말았다.

차를 타고 오면서 머리 속에서 내내 그 메뚜기들이 생각났다. . 
"한 마리라도 먹어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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