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통신 제131호동남아한센선교회 양한갑/최영인선교사 제2막을 시작하는 봉(Bong)의 간증 딱 10년 전 일이다. 카나다 몬트리올 목회를 마치고 한..
ALM 선교통신 130호 동남아 한센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2017년도 선교를 마감하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필리핀 선교 10년, 미얀..
ALM 선교통신 129호 동남아 한센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23차 선교 보고 메얀청 선한목자 선교 센타 사역 한 걸음, 한 걸음마다..
ALM 선교통신 128호 동남아 한센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세실리아 선교관(Cecilia Mission Home)의 첫 사역들 한센 독거 노인들을 위한 사역..
선교통신 제127호동남아 한센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휴가를 마치고 두 달 만에 만난 딸라교회 교우들이 나를 보자마자 먼저 반가운 미소를 던진 후..
ALM 선교통신 제126호동남아 한센 선교회 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메얀청의 집단 항의에 대해서 집단 항의 예수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어디서나..
ALM 선교통신 제125호 동남아한센선교회 양한갑/최영인선교사 메얀청 선교의 첫 열매 미얀마 메얀청(Mayanchaung)에서 선교를 시작했던 날은 201..
ALM 선교통신 124호 동남아 한센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제21차 선교를 마치고 미얀마 폭염 미얀마의 더위가 살인적입니다. 차에 올..
ALM 선교통신 123호 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 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제20차 선교를 마치고 미얀마의 변화 미얀마는 빠른 속도로 변하고..
ALM 선교통신 제122호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19차 선교를 마치고 미얀마 정치 상황 1962년에 미얀마에서는 군사혁명..
ALM 선교통신 제 121호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Mary Jane Veloso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메리제인(Mary Jane)은 현재 31살입..
ALM 선교통신 제 120호 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카친(Kachin) 형제들을 위한 기도2011년 6월 9일. 미얀마 정부군과 카친 독립군 사이에 다..
ALM 선교통신 제119호 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 금메달리스트 봉 팡이리난 (Bong Pangilinan) 봉(Bong) 형제가 약 2년 만에..
ALM 선교통신 제118호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최영인선교사 한 한센인의 삶과 신앙 첫 번째 만남 티나(Tinah)와의 만남은 20년 전으로 돌아..
ALM 선교통신 117호아시아 나사랑 선교회양한갑/최영인 선교사카친(Kachin) 미치나(Myitkyina) 선교를 마치고 미치나의 분위기 카친(Kachin)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