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M 통신

GLOBAL HANSEN MISSIONS

GHM 최근 소식

승동교회 주일예배 (2024. 06. 09.)

  • 양한갑
  • 24.06.09
  • 69

   2024년 6월 16일에 교회 창립 131주년을 맞이하는 승동교회(종로구 인사동)를 다녀왔습니다. 사무엘 무어 (Samuel F. Moore) 선교사가 개척한 교회입니다. 사무엘 무어선교사는 당시 천민 중에서 가장 낮은 계급에 속했던 백정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천민에게 복음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권과 사회적 신분 상승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신분은 회복되었고, 백정 출신 박성춘은 제1호 장로가 되었습니다. 왕족 이재형도 예수를 믿고 장로가 되었고, 그는 몇 년 후에 신학을 하고, 제7대 담임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깡패 출신 김익두목사는 제9대 목사로 시무했던 교회가 승동교회였습니다. 예배 후에 주일에는 문을 닫는 역사관을 역사관 관장이신 오웅환장로님께서 문을 열고 저 혼자만을 위한 안내를 해주셨고, 교회 사무장 신대형장로님을 만나 한센선교에 대한 브리핑을 했습니다. 그리고 최영태 담임목사님과 함께 점심을 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한센선교에서 요청하는 몇가지 선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딸라교회 여름성경학교 (2024. 06. 13.)

필리핀 딸라교회 여름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끝났습니다. 매일매일 바리오(Barrio)마다 나눠서 4일 동안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4일..

  • 양한갑
  • 24.06.13
  • 17

승동교회 주일예배 (2024. 06. 09.)

2024년 6월 16일에 교회 창립 131주년을 맞이하는 승동교회(종로구 인사동)를 다녀왔습니다. 사무엘 무어 (Samuel F. Moore) 선교사가 개척한 교회입니다...

  • 양한갑
  • 24.06.09
  • 70

금란교회 친구들 방문 (2024. 06. 08.)

오래 전에 금란감리교회 단기선교팀으로 필리핀과 미얀마에 와서 함께 선교 동역을 해주었던 친구들이 양한갑선교사를 찾아 왔습니다. 너무 반가운 재회였..

  • 양한갑
  • 24.06.08
  • 81

엘림교회 본당 공사 (2024. 06. 04.)

필리핀 엘림교회 3층 본당 공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벽과 천장과 강단이 1차 형태를 마무리했습니다. 교회 옆에 목사관(2층) 건축도 조금씩 진행이..

  • 양한갑
  • 24.06.04
  • 65

영락교회 김운성목사님 만남 (2024. 05. 28.)

서울 영락교회 김운성목사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사장 이상붕목사님, 사무총장 송재선장로님, 김영석전도사 부부가 동석했습니다. 이상붕목사님께서..

  • 양한갑
  • 24.05.28
  • 112

필리핀 이혼법안 통과 (2024. 05. 23.)

2023년 5월 22일 필리핀 하원의원은 이혼법안을 최종 승인했다. 필리핀은 전통적으로 가톨릭 국가로서 [이혼]이란 단어를 수백년 동안 거론하지 않았다. 그..

  • 양한갑
  • 24.05.23
  • 91

금란교회 청년예배 설교 (2024. 05. 19.)

금란감리교회 청년회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미래의 불기둥들과 함께 했던 은혜의 예배 위에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충만했었습니다. 찬양..

  • 양한갑
  • 24.05.20
  • 115

어머니 주일 (2024. 05. 12.)

딸라교회에서 어머니 주일을 지켰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수고한 어머니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하루만의 행복이 아니라 ..

  • 양한갑
  • 24.05.13
  • 88

Wisdomland 유치원 졸업식 (2024. 5. 11.)

딸라 Wisdomland 졸업식이 5월 11일에 있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40명 학생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교사들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하며, 딸라에서..

  • 양한갑
  • 24.05.11
  • 109

오리엘 치료 (2024. 05. 07.)

교인들 심방 중에 24살된 청년 오리엘(Uriel)이 몇 달 째 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집으로 찾아 갔습니다. 매우 가난한 집이었습..

  • 양한갑
  • 24.05.11
  • 101

딸라교회 청년회 예배 (2024. 05. 05.)

딸라교회 청년회 예배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랜만에 청년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든든한 기둥들이 되어 줄 일군들입니다. 감사한 것은..

  • 양한갑
  • 24.05.06
  • 121

딸라교회 심방 (2024. 05. 04.)

딸라교회 심방이 있었습니다. 오전에도 40도가 넘어가는 폭염이었습니다. 모든 교우들이 선풍기 하나로 그 살인적인 더위와 씩씩하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 양한갑
  • 24.05.04
  • 130

엘림교회 건축 (2024. 05. 01.)

엘림교회 3층 본당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체감 온도 50도가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본당 공사가 끝나면, 옆에 목사관..

  • 양한갑
  • 24.05.02
  • 151

마닐라 폭염 (2024. 04. 29.)

4월 29일 마닐라에 도착했습니다. 인천을 출발할 때 날씨는 영상 17도였습니다. 그런데 마닐라의 기온은 영상 40도였습니다. 체감 온도는 45도라고 했습니다..

  • 양한갑
  • 24.04.29
  • 152

딸라교회 보수 공사 (2024. 04. 20.)

딸라 Whitestone교회 보수 공사가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지붕 양철이 많이 부식되어 빗물이 교회 예배당 안으로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6월은 본격적으로..

  • 양한갑
  • 24.04.20
  • 144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