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현장

ASIA LEPROSY MISSIONS

미얀마 문화 이해

이렇게 살아야 할까?

Chin State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집 대문 철장이다. 만달레이(Mandalay) 시내에 있는 대부분의 집들이 이런 철장을 치고 살고 있었다.양곤에서도 볼 수..

  • 양한갑
  • 15.09.27
  • 1,517

미얀마 최저 임금 하루 3,000원

ㅇ미얀마 근로자들이 하루 최저 임금을 놓고 정부와 투쟁을 한 지 2년만에 미얀마 정부가 근로자들이 요구한 하루 8시간 노동에 대한 최저 임금으로 2.8달러 ..

  • 양한갑
  • 15.09.01
  • 1,698

이상한 미얀마 교통 정책

미얀마에서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몇 번 죽었다가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차량의 90% 이상이 일본차다. 그래서 모든 차량의 운전대는 일본에서처럼 오른..

  • 양한갑
  • 15.07.06
  • 1,897

외식문화: 펑펑 열어주는 미얀마

미얀마 군부는 지난 50년 동안 서방세계를 향해서 문을 굳게 닫고 있었다. 그런데 그 빗장을 풀었다. 제일 큰 변화는 외국의 유명 외식업체들이 양곤으로 들어..

  • 양한갑
  • 15.06.27
  • 1,815

미얀마의 불균형 성장

미얀마 자동차 등록 현황표를 보면 미얀마의 성장 모습을 엿볼 수 있다.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 현상을 여실히 드려다 볼 수 있다. 부자들이 자가용 승용차를..

  • 양한갑
  • 15.02.16
  • 1,823

미얀마 창업 환경 세계 최하위

미얀마에서 창업을 위한 기업 환경은 아직까지 어렵다. 기업 환경에 대한 2014년 조사 결과 189개국 중에서 미얀마는 177위를 차지했다. (말레이시아 18위, 태..

  • 양한갑
  • 15.02.16
  • 1,905

갸우뚱 미얀마 지폐

지갑 속에 있는 미얀마 지폐를 모두 꺼내서 찍어 보았다. 미얀마를 출입한 지 벌써 3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헷갈린다. 혼란스럽다. 지폐의 그림이 너무 똑같고..

  • 양한갑
  • 15.02.16
  • 2,013

미얀마 여성의 사회적 지위

미얀마는 약 135개 민족들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이다. 그 민족들 가운데 버마족이 68%에 해당한다. 그래서 국가 옛 이름이 버마(Burma)였다. 미얀마 신군부는..

  • 양한갑
  • 15.02.16
  • 1,787

미얀마: 세계 5대 저임금 국가

UN 통계에 의하면 미얀마가 세계 저임금 5대 국가로 선정이 되었다. 캄보디아가 169위, 방글라데시가 170위, 미얀마가 171위였다.64위 중국의 경우 일반 노동자..

  • 양한갑
  • 15.02.07
  • 1,761

마약 천국 미얀마

마약 종류히로뽕(Methamphetamine), 아편(Opium), 대마초(Marijuana), 헤로인(Heroine), 코카인(Cocaine) 등수 십 종류에 이른다. 미얀마 상황- 히로뽕 ..

  • 양한갑
  • 15.02.05
  • 2,776

미얀마 여성의 정치 참여

아웅산 수지여사가 국회에서 혼자 외롭게 앉아 있다.미얀마는 지난 50년 동안 남성 군인들의 통치로 여성의 정치 참여가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다. 국회의원..

  • 양한갑
  • 15.02.04
  • 1,670

미얀마 국수주의 승려들

이양희(성균관대 교수)씨가 유엔 인권 특별보고관(UN Rights Envoy) 자격으로 1월 9일부터 10일 동안 미얀마를 방문했다. 현재 미얀마는 민주화 개혁과 경제..

  • 양한갑
  • 15.01.25
  • 1,749

미얀마 카톨릭 선교

미얀마 카톨릭 선교는 1511년에 시작되었다. 그래서 2011년은 미얀마 카톨릭 선교 500주년이 되는 해였다. 그러나 미얀마 정부는 500주년 기념 미사 뿐만 아니..

  • 양한갑
  • 14.11.24
  • 1,726

미얀마 자기 소개법

메얀청 센타 학생들이 첫 만남에서 자신들을 나에게 소개했다. 미얀마 사람들은 자신을 소개할 때 모두 팔짱을 낀 채로 한다. 미얀마 문화 이해가 없이 보면 ..

  • 양한갑
  • 14.11.18
  • 2,427

나는 꼬마가 아닙니다

양곤 시내가 점점 목을 잡고 올라오고 있다. 교통체증 때문이다.1년 전만 해도 훌렁훌렁 다니던 길들이 모두 주차장이 되어가고 있다. 도로가 확장되는 공사는..

  • 양한갑
  • 14.11.16
  • 1,765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