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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인의 무서운 복수

양한갑님 | 2014.07.07 16:35 | 조회 1486



며칠 전, 7월 4일 금요일, 미얀마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만달레이(Mandalay)에서 불교신자인 한 청년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 청년은 마침 모슬렘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통과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 한 모슬렘과 시비가 붙었는데 그 와중에 불교신자인 청년이 죽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불교 청년들이 모슬렘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수백명이 각목을 들고, 오토바이를 타고

모슬렘 지역으로 들어가 모슬렘들의 무덤들을 산산히 부수고, 모슬렘들이 운영하고 있는 고아원들을 불태워버렸다.

이성을 잃은 미얀마 불교 청년들은 모슬렘들이 더 큰 응징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메얀청은 99% 불교 신자들이 사는 마을이다.

메얀청 선교센타에서 갑(Kap)전도사가 21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각별한 주의와 조심이 필요한 지역이기에 Kap 전도사의 안전과

미얀마 메얀청 선교를 위해서 간절한 기도를 부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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