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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파는 미얀마

양한갑님 | 2019.06.28 09:40 | 조회 507

미얀마 젊은이들의 내일이 많이 걱정됩니다.
젊은이들이 마약과 술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독주 위스키가 맥주보다 쌉니다. 
맥주는 한 병에 1,800잣트 (1,300원)이고, 알코올 43도 위스키 한 병은 1,500잣트 (1,200원) 합니다. 
그래서 미얀마 젊은이들은 맥주보다 위스키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작은 컵에 위스키를 딸아서 팝니다. 한 컵에 200잣트(140원) 합니다. 

미얀마 정부의 정책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몇 년 안에 미얀마 거리에서 알코올 중독자 젊은이들을 여기 저기에서 쉽게 보게 될 것입니다. 

아웅산 수지의 정치력 리더십에 고개를 돌리게 되는 이유입니다. 
술독에 빠지고 있는 미얀마 젊은이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위에 있는 사진은 제가 직접 수퍼에서 찍은 현재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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